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작성자 유리인형63
8
0o_바다_o0(@padosoli)2011-11-24 14:13:45
제목
혀 짧은 꼬마 인형.
어느 동네에 유난히 혀가 짧은 꼬마 인형이 살았네요.
어느날 혼자 집을 보고 있었는데..집에 불이 났어요.
꼬마 인형은 평소에 엄마 인형이 시킨데로 전화기를 들고 119에
전화를 했습니다.
119: 여보세요~
꼬마 인형: 아더띠! 우디딥에 부나떠!
119 아저씨는 꼬마 인형이 하는말이 우스워서...
119: 꼬마야. 뭐라고?
꼬마 인형: 아더띠! 우디딥에 부나따고!
119는 꼬마 인형이 하는말이 더 우스워 다시 이렇게 말했네요.
119: 크크크 얘야. 세번만 다시 말해볼래? 크크크..
꼬마 인형: 아더띠! 우디딥에 부나떠!
아더띠! 우디딥에 부나떠!
아더띠! 우디딥에 부나떠!
119: 킥킥킥... 얘야. 딱 한번만 더 말해볼래?
꼬마 인형: ...
...
...
...
...
...
이때끼야! 너 우디디베오면 두거! 오디마! (캬캬! 꼬마 인형 이라고 얕보면...둑음.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