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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r인(@rkdls65)2011-12-17 04: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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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길
그대의....
그림자을 따라 나선길......
참으로.....
긴~시간 입니다....
말없이 걷다...걷다..
때로는 차오르는 숨결에 잠시....
등나무 기대어 ....
멈추어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행여.....
그림자 마져 사라질까.....
한걸음으로 ....
달려가 봅니다.....
앞만보며 말없이 가는그대.....
따뜻한 눈길한번 없습니다.....
마음에..........
폭풍이치고..........
숱한 격랑이......
산처럼 파도처럼 휘몰아칠때.....
이제,,,그만 가야지.....
되돌아 가야지....
몆번이고 망설이는 걸음....
그러나...이 먼~길을 따라온 그림자길........
세월묻어내린 아픈 발자욱들...
돌아보며 못처럼 가시들만 피어난 길...
갈길 잊어버려서....
또 다시 홀로 그대 그림자을 따라.....
별 내리는 밤........
비 내리는 밤.......
달빛 내리는 밤......
걷고 걸어 봅니다....
이 서러운 외 길을 따라서.....
그대의 그림자을 밟아가며.....
글쓴이: 푸 른 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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