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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정말 힘들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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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r인(@rkdls65)
    2013-02-15 11:41:43


"너. 정말 힘들었구나..."


일순 침묵이 흐른다.

"너, 정말 힘들었구나...

네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 그렇지?

처음엔 들어주기를 갈망하다가

이젠 지쳐서 화가 난 거구나.

그러니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자녀는 잘못을 저지르며 배우고

부모는 그것을 용서하며 배운다.


 

 
- 김영아의《십대라는 이름의 외계인》 중에서 -
 

 



 

 



 

 

 
* 10대는 '외계인'입니다.

보통의 언어로는 소통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의 고민과 아픔, 남모를 상처와 절망감, 

어떻게 들어주고 무슨 말을 해줘야 하는지

늘 깨어 있고, 열려 있어야 합니다.

열려 있어야 들리고, 잘 들어야

잘 말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한번깊이 생각해봐야하는 가장중요한 일일것입니다.

조금은 걱정스럽기까지한 어른들의 아이들대하는 테도가

아이가아닌 어른들과의대화인것처럼 들립니다.

어른들의 재미를위해 아이들이 그들이 마구 이용됩니다.

그들의 깨끄한 영혼을 보호해야하는 어른들이 되어야 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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